드디어 이별이 찾아왔다.
이별을 생각하자마자 눈물이 글썽글썽하기 되었다.
지난 1년동안 아마 내가 살아온 25년중 제일 기쁘고 자유로운 시기였다.
좋은 일만 있을 뿐만 아니라 나쁜 일까지도 많이 생겨서 겪어왔다.
그러니까 이 일년은 나에게 어주 큰 의미가 들어간단 말이다.
수연,태연,리에,케이코,건봉,방초,지예,인아,길호...
여러 나라에서 한국에 오고 만났던 애이...또 만날 수 있겟지?!
아니~꼭 다시 만나야 겠지!!!
난 이렇게 생가하고 믿고 잇다.
이별이 슬프기는 슬프지만
친구들과 함께 재미잇게 보내면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놓었으니까
더이상 슬프지 않을 거야...그냥 더 친해질 수 잇으면 좋겟다는 후회만 남아 있다ㅜㅜㅜ
아무튼 앞으로 1주동안 친구랑 한국에서 미친듯이 놀기로 결정했다ㅋㅋㅋㅋㅋㅋ
후회없이 대만에 돌아가야 되지 뭐ㅜㅜㅜㅜㅜ
- Aug 18 Thu 2011 01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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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:30||드디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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